전체 글115 우리가 알아야할 5월의 기념일 총정리 1 5월 1일 - 근로자의 날 근로자의 열악한 근로조건을 개선하고 지위를 향상시키기 위해 각국의 근로자들이 연대의식을 다지기 위한 법정기념일입니다. '근로자의 날 제정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5월 1일을 근로자의 날로 하고, 이날을 '근로기준법'에 따른 유급휴일로 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일제강점기였던 1923년 5월 1일 조선노동총연맹이 2000여 명의 노동자가 모인 가운데 '노동시간 단축, 임금 인상, 실업 방지'를 주장하며 최초의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1945년 해방 이후에는 '조선노동조합 전국평의회'의 주도하에 노동절 기념행사가 열렸습니다. 정부는 1958년부터 대한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의 전신) 창립일인 3월 10일을 노동절로 정해 행사를 치러오다, 1963년 노동법 개정 과정에서 그 명칭을 '근로자.. 2023. 4. 27. 폐기물별 배출방법과 유의사항 총정리 생활을 하다보면 오래되서 버려야 하지만 어떻게 버려야할지 몰라 그냥 갖고있는 물건도 많습니다. 집에 흔히들 있는 대형폐기물 배출방법과 유의사항에 대해 알아봅시다. 1. 라텍스 - 라텍스베개, 라텍스매트리스, 라텍스토퍼 버리는 방법은 고무소재로서 재활용이 불가능하여 분리배출의 대상이 되지 않습니다. 크기에 따라 일반쓰레기(종량제봉투) 또는 대형생활폐기물로 신고/배출합니다. 라텍스 베개같이 작은 크기의 라텍스 제품은 넣을 수 있다면 종량제 봉투에 담아 버립니다. 크기가 큰 라텍스 토퍼, 매트리스 등은 거주지의 지자체, 또는 행정센터 홈페이지나 직접 방문을 통해 대형생활폐기물로 신고하시고 정해진 날과 장소에 대형생활폐기물 신고필증을 부착하여 버립니다. 유의사항은 라텍스 베개는 의류수거함 품목에 해당하지 않습니.. 2023. 4. 26. 대형폐기물 스티커 구입처와 배출방법 총정리 봄맞이 청소 후 쓰레기들이 많이 나오는데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 몰라 고민하는 경우들이 많습니다. 대형폐기물은 버릴 때 인터넷 신고를 하거나 스티커를 부착해야한다는 사실을 알고계시지만 배출방법과 스티커판 매처 금액등 모르고 계시는 부분이 많을것입니다. 그 궁금증을 한번에 해결해 드리겠습니다. 1. 대형폐기물 스티커 가격 주민센터 또는 동사무소 등 직접가서 구매를 하는경우 스티커의 종류는 총 3가지 입니다. 1,000원, 2,000원, 5,000원이 있으며 금액에 해당하는만큼 구입 후 해당폐기물에 부착을 하면 됩니다. 스티커 가격은 1,000원부터 최대 28,000원까지 있습니다. 크키가 작고, 무게가 덜 나가야 금액이 적습니다. 2. 대형폐기물 스티커 파는 곳 - 사는 지역 구청이나 시청 홈페이지 인터넷 .. 2023. 4. 24. 개그맨 서세원 캄보디아서 쇼크사로 사망 요즘 연예계에 비보가 많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젊은 친구들의 안타까운 사망소식과 오랜 연예활동을 해온 분들의 질병으로 인한 사망입니다. 1. 사망 원인 개그맨 서세원이 지난 20일 캄보디아 프놈펜에 위치한 한 한인병원에서 링거 주사를 맞다가 심정지로 쇼크사하였습니다. 그가 평소 지병을 앓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1일 연예계에 따르면 고인은 생전 당뇨가 심해 이와 관련 치료를 꾸준히 받아왔습니다. 이날 엄영수 한국방송코미디언협회장은 뉴시스에 "서세원씨는 협회와 연락이 끊어진 지 오래입니다."라며 "유족으로부터 부고를 전달 받은 건 없습니다"고 했습니다. 한편 현재 서세원의 임시 빈소는 프놈펜 부영타운 근처 한 사원에 마련됐습니다. 현지의 가족들이 임시 빈소를 지키고 있으며 시신은 냉동 안치 중입니.. 2023. 4. 21. 이전 1 ··· 11 12 13 14 15 16 17 ··· 29 다음